2011/09/26 01:11
나의 일상
뇌에 월드맵만 있고 미니맵이 없는 나로서는 솔직이 이 카페의 위치 설명이 어렵다. 그저 종로를 걷다 케익이 너무 먹고 싶어져서 우연히 들어갔던 곳 치고는 분위기도 고즈넉하니 좋았고 케익도 맛있었고 참 예쁜 카페여서 블로그에 남겨둔다.
세상이 참 좋아져서 지도첨부가 되긴 하지만, 자세한 설명은 역시 생략.
이쯤 어디...
하핫, 카페 분위기만 카메라에 담느라 정작 케익이랑 커피의 사진은 남친께서 못 찍은 듯.
바깥에는 자그마한 테라스 좌석도 있으니 가을에 예쁘고 케익이 맛있으며 조용한 카페에 가고 싶으신 분이라면 강추!!
아메리카노는 굉장히 맛이 부드러운 편이었으며 함께 맛본 티라미스와 블루베리치즈케익도 맛있었다!!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커피랑 케익 사진도 꼭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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