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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Blume
쇼는 끝났어. 지금부터가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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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2008/05/13 08:51 놀이

어젯밤에는 카트리나씨를 만나고, 오늘 아침에는 너굴이가 우울하더니,

 

왠일이야... 사하라까지 찾아왔다.

 

요즘 블로그에 동숲 이야기를 많이 쓰는걸 어떻게 알았을까-_-?

 

정말 드물게 찾아오던 손님들이 마구마구 나타나네.

 

내일은 설마 우주인 죠니까지 오는게 아닐까?!!!

 

여튼 독특한 말투의 사하라씨를 만나보자.

 

 

 

 언제나 과도하게 친절한 문지기님. 사하라의 방문을 알려준다.

 

 

그리고 마을을 떠돌고 있는 사하라 발견!

 

훗... 문지기님한테서 사하라가 온것을 듣고는 터번을 들고 있었더니 역시,

딱 알아보는군.

 

 

 

 

 

 

 

 

 

잉 ... 마사지의자 말고 다른거 주지 ㅠ.ㅠ... 금도끼는 이미 얻었단 말이다 엉엉 

 

 

 훌륭한 사람이라는게... 촌장이지...? 아흑... 빨간단지를 가지고싶어 난 ㅠ.ㅠ...

 

 

이차저차해서... 마사지의자를 받고난뒤 사하라의 심부름을 몇개 해주고

비매품바닥을 하나 얻었다.

 

보람찬 동숲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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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e Bl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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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자 2011/11/27 16:07  Addr Edit/Del Reply

    저머리 어떻게했죠? 미용실에가서;;; 또 ;; 특별한날 ;; 글고 어떻게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