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3 08:30
놀이
이전부터 너굴이가 가끔 혼자서 한숨을 쉬곤 해서
나름 많이 달래주곤(?)했는데,
카트리나를 전날 밤 카페에서 만나서 그런가??!!
너굴이녀석 혼자서 뭔가를 또 고민하고있었다.
무슨 고민일까나?
푸하하 -_- 결국 헤어스타일에 관한 거였구나...
너굴... 나도 카트리나씨의 의견에 동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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